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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리
법흥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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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름 유래

예로부터 불교문화의 영향을 받아 불교에서 이상향으로 삼는 무릉도원의 이름을 따서 무릉리라 하였다.

중국의 진나라 시인 도연명의 ‘도화원기’에 사람들이 화목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마을이라는 의미를 내표하고 있다.
조선 14대 선조 때 봉래 양사언이 전국의 아름다운 명소를 찾아다니며 시를 읊던 중 이곳의 경치가 빼어나게 아름답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와서 “아, 이 곳이 당나라 도원명이 말한 무릉도원과 진배없이 아름다운 곳이구나.” 감탄하고는 여러 날을 머물며 시를 읋었다는 데서 기인하여 무릉리라는 지명이 생겨났다고 전해져온다.

마을현황

전형적인 농촌마을인 무릉리는 주천강이 굽이 흐르는 강기슭 옆 옥토에서 벼농사를 중심으로 각종 잡곡을 재배하여 살아가는 마을로, 점차 벼의 재배면적이 감소하고 오이, 화훼 등의 시설하우스 재배가 늘어가나고 있는 추세로 사계절 각종 농펍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는 마을이다.
무릉리 마을은 농가 177가구와 비농가 71가구로 총 248가구가 주로 농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다.
주민은 569명으로 남자 278명, 여자 291명이 부농을 꿈꾸며 마을주민 모두가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화목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무릉리 마을이다.

 

생태, 휴양, 관광

아름다운 마을 무릉리는 수주면을 감싸 안고 흐르는 주천강과 법흥천의 두 물줄기가 합쳐지는 합수머리에 마치 암석의 조각 작품 전시회를 보는 듯 한 아름답고 신비한 모양의 요선암과 50m 절벽위에 자리한 요선정을 포함하여 누구나 한번쯤 신선이 될 수 있는 내 꿈속 고향같은 마을이다. 여름이면 요선정과 요선암, 원조이삼공제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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